[포토] ‘작은 키가 이렇게 기쁘다니!’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4-06 16:48
입력 2018-04-06 16:48
/
5
-
오! 제 키가 2m가 넘지 않다니!6일 오후 프로농구 KCC의 외국인 선수 찰스 로드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 센터에서 키를 측정해 기준에 통과한 뒤 기뻐 하고 있다. 로드는 이날 측정에서 기존 200.1cm 보다 작은 199.2cm를 기록해 다음 시즌에도 한국 프로농구에서 뛸 수 있게 됐다. KBL 프로농구는 다음 시즌부터 KBL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의 키가 200cm 이하로 제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
떨리는 마음으로 키재는 KCC 찰스 로드6일 오후 프로농구 KCC의 외국인 선수 찰스 로드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 센터에서 키를 측정하고 있다. KBL 프로농구는 다음 시즌부터 KBL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의 키가 200cm 이하로 제한할 예정이다. 로드는 이날 측정에서 기존 200.1cm 보다 작은 199.2cm를 기록해 다음 시즌에도 한국 프로농구에서 뛸 수 있게 됐다.
연합뉴스 -
떨리는 마음으로 키 재는 로드6일 오후 프로농구 KCC의 외국인 선수 찰스 로드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 센터에서 키를 측정하고 있다. KBL 프로농구는 다음 시즌부터 외국인 선수의 키를 200cm 이하로 제한할 예정이다. 로드는 이날 측정에서 기존 200.1cm 보다 작은 199.2cm를 기록해 다음 시즌에도 한국 프로농구에서 뛸 수 있게 됐다.
연합뉴스 -
씁쓸한 키 재기에 환호하는 KCC 로드6일 오후 프로농구 KCC의 외국인 선수 찰스 로드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 센터에서 키를 측정해 기준에 통과한 뒤 기뻐 하고 있다. 로드는 이날 측정에서 기존 200.1cm 보다 작은 199.2cm를 기록해 다음 시즌에도 한국 프로농구에서 뛸 수 있게 됐다. KBL 프로농구는 다음 시즌부터 KBL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의 키가 200cm 이하로 제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
신장 기준 통과 기뻐하는 KCC 찰스 로드6일 오후 프로농구 KCC의 외국인 선수 찰스 로드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 센터에서 키를 측정해 기준에 통과한 뒤 기뻐 하고 있다. 로드는 이날 측정에서 기존 200.1cm 보다 작은 199.2cm를 기록해 다음 시즌에도 한국 프로농구에서 뛸 수 있게 됐다. KBL 프로농구는 다음 시즌부터 KBL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의 키가 200cm 이하로 제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6일 오후 프로농구 KCC의 외국인 선수 찰스 로드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 센터에서 키를 측정해 기준에 통과한 뒤 기뻐 하고 있다. 로드는 이날 측정에서 기존 200.1cm 보다 작은 199.2cm를 기록해 다음 시즌에도 한국 프로농구에서 뛸 수 있게 됐다. KBL 프로농구는 다음 시즌부터 KBL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의 키가 200㎝ 이하로 제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