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실생활 도움 되는 AI 개발할 것”

김민석 기자
수정 2018-04-05 01:37
입력 2018-04-04 23:22
“글로벌 수준 최고 인재 확보 필수…고객 경험하는 모든 것 UI로 구현”
‘인’은 인간 중심의 접근을 의미한다. 김 센터장은 “사람과 기계가 함께 진화해야 한다”며 “세계적인 AI 선도기업으로 자리잡으려면 글로벌 수준의 최고 인재 확보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공’은 기초 기술이 사용자의 실생활에 다가가야 한다는 의미다. ‘지’는 차세대 AI의 조건으로서, 김 센터장은 “별도의 지도 학습 없이도 성능이 향상되고, 오류를 범한 경우에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능’은 김 센터장이 추구하는 AI의 모습으로 “고객이 경험하는 모든 것을 사용자 환경(UI)으로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8-04-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