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슬픔을 삼키는 소방 동료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4-02 15:42
입력 2018-04-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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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소방관 영결식2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순직 소방공무원과 임용 예정 교육생의 합동 영결식을 찾은 동료 소방관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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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좋은 곳으로’2일 오전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순직 소방공무원과 임용 예정 교육생의 합동 영결식을 찾은 동료 소방관들이 국화꽃을 들고 슬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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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하는 김부겸 장관43번 국도변에서 구조활동을 벌이다 숨진 소방관과 소방관 임용예정 교육생 등 3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이 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렸다.김부경 행정안전부 장관이 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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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눈물2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순직 소방공무원과 임용 예정 교육생의 합동 영결식을 찾은 동료 소방관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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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를 잃은 슬픔, 참을 수 없는 눈물2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순직 소방공무원과 임용 예정 교육생의 합동 영결식을 찾은 동료 소방관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소방관과 소방관 임용 예정 교육생 등 3명은 지난 30일 43번 국도변에서 개 포획활동을 벌이던 중 25t 화물차가 추돌한 소방펌프카에 치여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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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를 보내는 날2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순직 소방공무원과 임용 예정 교육생의 합동 영결식을 찾은 동료 소방관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소방관과 소방관 임용 예정 교육생 등 3명은 지난 30일 43번 국도변에서 개 포획활동을 벌이던 중 25t 화물차가 추돌한 소방펌프카에 치여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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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소방관 영결식2일 오전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순직 소방공무원과 임용 예정 교육생의 합동 영결식을 찾은 가족들이 고인들과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며 헌화하고 있다. 20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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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삼키는 소방 동료들43번 국도변에서 구조활동을 벌이다 숨진 소방관과 소방관 임용예정 교육생 등 3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이 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렸다. 영결식을 찾은 소방공무원 동료들이 고인 떠나보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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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슬픈 이별2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순직 소방공무원과 임용 예정 교육생의 합동 영결식을 찾은 동료 소방관들이 눈물을 흘리며 침울한 표정으로 서 있다. 소방관과 소방관 임용 예정 교육생 등 3명은 지난 30일 43번 국도변에서 개 포획활동을 벌이던 중 25t 화물차가 추돌한 소방펌프카에 치여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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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를 보내며2일 오전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순직 소방공무원과 임용 예정 교육생의 합동 영결식에서 동료 소방관들의 거수경례 속에 희생자들의 시신이 운구차로 향하고 있다. 소방관과 소방관 임용 예정 교육생 등 3명은 지난 30일 43번 국도변에서 개 포획활동을 벌이던 중 25t 화물차가 추돌한 소방펌프카에 치여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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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 길2일 오전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순직 소방공무원과 임용 예정 교육생의 합동 영결식에서 동료 소방관들의 거수경례 속에 희생자들의 시신이 운구차로 향하고 있다. 소방관과 소방관 임용 예정 교육생 등 3명은 지난 30일 43번 국도변에서 개 포획활동을 벌이던 중 25t 화물차가 추돌한 소방펌프카에 치여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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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일 오전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순직 소방공무원과 임용 예정 교육생의 합동 영결식에서 동료 소방관들의 거수경례 속에 희생자들의 시신이 운구차로 향하고 있다. 소방관과 소방관 임용 예정 교육생 등 3명은 지난 30일 43번 국도변에서 개 포획활동을 벌이던 중 25t 화물차가 추돌한 소방펌프카에 치여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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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를 떠나보내는 마지막 배웅43번 국도변에서 구조활동을 벌이다 숨진 소방관과 소방관 임용예정 교육생 등 3명에 대한 합동 영결식이 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렸다. 소방관 동료들이 고인의 시신을 싣고 떠나는 운구차를 양해 거수경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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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번 국도변에서 구조활동을 벌이다 숨진 소방관과 소방관 임용예정 교육생 등 3명에 대한 합동영결식이 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렸다. 영결식을 찾은 소방공무원 동료들이 고인 떠나보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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