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사모펀드 블랙스톤 창업자 피터 G 피터슨 별세
심현희 기자
수정 2018-03-21 23:29
입력 2018-03-21 22:42
그는 2007년 10억 달러(약 1조원)를 기부해 ‘피터 G 피터슨 재단’을 설립하는 등 자선활동도 활발히 했다. 오랫동안 미국 정부의 파산을 막기 위해 의료지원 서비스인 메디케이드·메디케어와 사회보장연금 등을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그는 재단을 통해 이러한 생각을 사회에 알렸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8-03-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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