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대관령음악제 신임 예술감독에 손열음

신융아 기자
수정 2018-03-20 02:28
입력 2018-03-19 23:26
강원 원주 출신인 손열음은 2011년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내외에 이름을 알렸다.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 같은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8-03-2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