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겹 과자 ‘꼬북칩’ 1초에 1봉 팔렸다
수정 2018-03-16 02:15
입력 2018-03-15 23:26
1년 만에 3200만봉… 곧 中 출시
꼬북칩이 인기를 끌면서 물량 부족을 겪자 오리온은 지난 1월 생산량을 2배로 늘렸다. 기존 콘스프맛, 스윗시나몬맛에 이어 새우맛을 새롭게 선보였다. 새우맛 매출은 출시 한 달 만에 16억원을 넘어섰다.
올 상반기에 중국에도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꼬북칩을 출시할 계획이다. 오리온 측은 “국민과자를 넘어 글로벌 히트상품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8-03-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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