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준비위 설치 지시…위원장에 임종석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3-09 14:12
입력 2018-03-09 14:02
연합뉴스
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하고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맡는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준비위의 중요 임무는 4월 회담에서 남북관계 발전을 이끌 실질적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라며 “회담을 위한 남북 양측의 고위급 실무회담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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