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나온 이중섭 작품 ‘소’ 작가 최고가 47억 낙찰

정서린 기자
수정 2018-03-08 01:09
입력 2018-03-07 22:50
이번 경매로 이중섭은 국내 근현대 작가 가운데 추상화가 김환기(1913~1974) 다음으로 최고가 기록을 갖게 됐다. ‘소’는 ‘아이’와 더불어 이중섭이 작품에서 꾸준히 다뤄온 소재다. 강인하고 우직한 소의 성정은 우리 민족의 정신을 오롯이 응축하고 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8-03-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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