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산개구리, 한파에 지각 산란

박승기 기자
수정 2018-03-04 22:33
입력 2018-03-04 22:20
연합뉴스
공단이 올해부터 북방산개구리의 산란 관찰 지점을 지리산 등 4곳에서 총 11곳으로 확대한 결과 제주에서의 첫 산란일은 1월 15일, 내륙에서는 광주 무등산이 2월 13일로 가장 빨랐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8-03-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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