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첫 외국인 사외이사 ‘전문성 강화’

이재연 기자
수정 2018-02-28 23:02
입력 2018-02-28 22:08
GE CPO 출신 필립 코쉐 영입…건설·바이오 노하우 전수 기대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8-03-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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