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용순·유종남 선생 68년 만에 건국훈장
박홍환 기자
수정 2018-02-28 00:54
입력 2018-02-27 22:24
두 청년은 해방 5년 후 6·25전쟁이 발발하자 나라를 지키고자 동반 참전해 1950년 8월 13일 함께 전사하는 기막힌 인연을 나누기도 했다.
국가보훈처는 다음달 1일 제99주년 3·1절을 맞아 황 선생과 유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박홍환 선임기자 stinger@seoul.co.kr
2018-02-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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