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싱가포르 공사 수주
류찬희 기자
수정 2018-02-22 23:18
입력 2018-02-22 22:42
싱가포르 서단에 위치한 투아스 항만단지 지역에 387ha 면적의 신규 매립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매립 이후 메가포트 항만시설 부지로 사용된다. 2027년 3월 준공 예정이다. 공사를 마치면 현대건설은 싱가포르 국토의 7%에 이르는 면적을 매립하게 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8-02-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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