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금빛질주’ 쇼트트랙 여자 계주 실시간 시청률 46.2%

강주리 기자
수정 2018-02-20 21:28
입력 2018-02-20 21:04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태극낭자들의 금빛질주를 많은 국민들이 TV를 통해 시청하며 응원을 보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경기의 실시간 시청률이 46.19%로 집계됐다.
ATAM은 서울 수도권 700가구를 기준으로 시청률을 집계한다.
최민정(성남시청), 심석희, 김아랑(이상 한국체대), 김예진(평촌고)이 나선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날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4분07초36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
15
-
최민정, 심석희, 김아랑, 김예진, 이유빈 등 쇼트트랙 여자대표팀 선수들이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3000m 계주에서 우승한 뒤 환호하고 있다.연합뉴스 -
[올림픽] 절대최강 여자 쇼트트랙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우승한 최민정, 심석희, 김아랑, 김예진, 이유빈 등 한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올림픽] 여자계주 금빛환호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우승한 최민정, 심석희, 김아랑 등 한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마지막 주자 최민정이 중국 선수를 제치고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연합뉴스 -
[올림픽] 기쁨 나누는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우승한 최민정, 심석희, 김아랑, 김예진, 이유빈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
환호하는 한국 대표팀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한국 선수들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기뻐하고 있다. 2018.2.20 연합뉴스 -
[올림픽] 태극기 든 여자계주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우승한 최민정, 심석희, 김아랑 등 한국 선수들이 태극기를 들고 트랙을 돌고 있다.
연합뉴스 -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연합뉴스 -
[올림픽] 금메달이다!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한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차지한 뒤 트랙을 돌고 있다.
연합뉴스 -
[올림픽] 여자계주 금빛환호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우승한 최민정, 심석희, 김아랑 등 한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올림픽] 태극기 두른 김예진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한국 김예진이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
[올림픽] 관중에게 인사하는 태극낭자들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들이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올림픽] 환호하는 한국 대표팀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한국 선수들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
[올림픽] ’대한민국 파이팅!’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 출전하는 한국의 심석희, 최민정, 김아랑, 김예진이 함께 모여 경기 시작 전 결의를 다지고 있다.
연합뉴스 -
[올림픽] 금빛 레이스를 위하여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 출전하는 한국의 심석희, 최민정, 김아랑 등이 함께 모여 경기 시작전 기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