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등 문신 드러낸’ 앤젤리나 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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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기자
수정 2018-02-19 14:37
입력 2018-02-1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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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리나 졸리의 등 문신
앤젤리나 졸리의 등 문신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얄 앨버트홀에서 열린 영국 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 상 시상식에 도착하고 있다. 졸리가 연출한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캄보디아 딸이 기억한다’는 외국어영화상 후보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런던 로이터=연합뉴스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얄 앨버트홀에서 열린 영국 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 상 시상식에 도착하고 있다.

졸리가 연출한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캄보디아 딸이 기억한다’는 외국어영화상 후보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런던 로이터=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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