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우, 프리스타일 남자 모굴 2차 결선에서 실격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12 21:54
입력 2018-02-1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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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우(24)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2차 결선에서 실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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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실수와 함께 날아간 메달의 꿈12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선 2라운드에서 한국 최재우가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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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재우, 착지실수로 멀어진 메달의 꿈12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선 2라운드에서 한국 최재우가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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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실수와 함께 날아간 메달의 꿈12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선 2라운드에서 한국 최재우가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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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실수와 함께 날아간 메달의 꿈12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선 2라운드에서 한국 최재우가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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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실수와 함께 날아간 메달의 꿈12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선 2라운드에서 한국 최재우가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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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아쉬워하는 최재우12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결선 2라운드에서 한국 최재우가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넘어진 뒤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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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최재우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12위로 대회를 마칠 가능성이 커졌다.
최재우는 소치 대회에서도 2차 결선에서 실격하는 바람에 2차 결선에 진출한 12명 가운데 1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스키 사상 최초의 메달 획득에 도전한 최재우는 이날 앞서 열린 2차 예선에서 81.23점으로 1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합류,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다.
또 이어 열린 1차 결선에서도 78.26점으로 20명 가운데 10위로 12명이 겨루는 2차 결선까지 안착했으나 최종 결선으로 가는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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