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2박3일 행보… 자리 양보하고, 친서 들고, 美 외면하고, 文대통령과 함께 걷고, 단일팀 격려하고, 삼지연공연 보고 北으로
수정 2018-02-12 02:48
입력 2018-02-1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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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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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제1부부장은 앞서 이낙연 총리와 오찬을,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만찬을 했다. 삼지연관현악단 공연 관람을 마지막으로 방남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 한 북측 고위급 대표단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김정은 전용기’를 타고 북한으로 돌아갔다.
연합뉴스·청와대 제공·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ㆍ청와대사진기자단
2018-02-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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