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김여정에 전한 친서 “문 대통령, 북한 초청”

김유민 기자
수정 2018-02-10 15:41
입력 2018-02-1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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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1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평양을 방문해줄 것을 공식 초청했다.
연합뉴스
친서에서 김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라는 직함을 사용했고, 김 제1부부장은 김 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방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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