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 평창올림픽 개막식·리셉션 참석…황교안과 나란히

김유민 기자
수정 2018-02-10 11:54
입력 2018-02-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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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9일 오후 평창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문 대통령이 주최한 사전 리셉션에도 참석했다.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한정 중국 상무위원 등 한반도 문제 관련 당사국인 북미일중 정상급 인사가 모두 참석했다. 펜스 부통령과 아베 총리는 리셉션장에 늦게 도착했고, 아베 총리는 김영남 위원장과 악수 및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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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이 평창 블리스힐스테이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리셉션에 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02.09 청와대 사진기자단 -
9일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이 평창 블리스힐스테이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리셉션에 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 02. 09 청와대사진기자단 -
9일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이 평창 블리스힐스테이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리셉션에 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02.09 청와대 사진기자단 -
9일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이 평창 블리스힐스테이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리셉션에 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02.09 청와대 사진기자단 -
9일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이 평창 블리스힐스테이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리셉션에 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02.09 청와대 사진기자단 -
9일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이 평창 블리스힐스테이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리셉션에 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02.09 청와대 사진기자단 -
9일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이 평창 블리스힐스테이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리셉션에 참석하고 있다. .2018.2.9.청와대사진기자단
이밖에도 최문순 강원지사,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국민대 특임교수, 소설가 이외수 씨, 테니스 선수 정현 등이 참석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지켜본 주요 외신들은 극적인 개막식이라며 남북한 공동입장을 주요 뉴스로 전했다. 대한민국에서 30년만에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은 역대 최대규모인 92개국 2925명이 출전해 15개 종목, 306개 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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