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특집] 오뚜기, 평창 서포터스 운영… ‘진라면 ’도 뛴다

유영규 기자
수정 2018-02-07 19:09
입력 2018-02-07 18:02
오뚜기 제공
이 밖에 2015년 프리미엄 짬뽕라면 열풍을 일으킨 진짬뽕은 출시 1년 만에 1억 7000만개가 판매됐다. 지난해 9월까지 누적 판매량 2억 1000만개를 돌파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8-02-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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