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특집] KT, 5G 첫선… 글로벌 생태계 이끈다

이재연 기자
수정 2018-02-08 02:28
입력 2018-02-07 18:00
황 회장은 지난해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 2017’에서 “KT가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 상용화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KT 관계자는 “세계 최초 5G 공통규격 완성에 이어 칩셋과 단말기, 시스템, 서비스를 모두 확보한 유일한 사업자로 5G 글로벌 생태계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8-02-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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