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특집] 네이버, 4개 국어 지도 앱 ‘평창 길잡이’

이재연 기자
수정 2018-02-08 02:28
입력 2018-02-07 18:00
이용자 편의를 고려해 사용자 인터페이스(UI)도 크게 바꿨다. 길찾기, 버스, 지하철 등 복잡하게 나뉘어 있던 메뉴들을 간소화해 하나의 검색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가까이 있는 상점, 편의시설 확인은 물론 맛집, 명소를 바로 추천받을 수 있다. 자주 이용하는 목적지와 이동수단은 빠른 길찾기 서비스로 설정하면 된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8-02-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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