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특집] 롯데, 스키 100억 지원… 평창스토어 운영

김희리 기자
수정 2018-02-08 02:27
입력 2018-02-07 18:00
또 국가대표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대한스키협회에 2020년까지 100억원 이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014년 대한스키협회 회장에 취임한 신 회장은 10대 기업 회장 중에서 처음으로 지난달 14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나섰으며, 지난해 11월 18일 스위스 오버호펜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교통, 숙박 등 평창올림픽 준비상황을 알리는 등 민간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8-02-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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