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차관 주재로 오늘밤 北응원단 등 환영만찬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2-07 14:46
입력 2018-02-07 14:46
앞서 이날 오전 김일국 체육상을 비롯한 조선올림픽위원회(NOC) 관계자 4명과 응원단 229명, 태권도시범단 26명, 기자단 21명 등 280명이 경의선 육로를 통해 방남했다.
김일국 체육상 등 북측 NOC 관계자들도 만찬에 참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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