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에 대구시장 내주면 문닫아야” 홍준표, 지방선거 벼랑끝 승부수

명희진 기자
수정 2018-01-23 02:50
입력 2018-01-22 23:16
“광역 17곳 중 6석 이상 승리”
이날 회견은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사전 각본 없이 현장에서 바로 홍 대표와 기자들 간의 질의응답으로 이뤄졌다. 홍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자신의 기자회견 방식을 비교하면서 “나는 문 대통령처럼 답변을 써 주는 프롬프터도 없다”고 말해 ‘팩트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프롬프터에 올라가는 건 질문한 기자 이름, 소속사, 질문요지”라며 “답변은 대통령이 즉석에서 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8-01-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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