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日외무상 부당한 독도 주장 매우 유감…철회 촉구”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1-22 16:51
입력 2018-01-22 16:51
외교부 대변인 논평 발표
정부는 이날 외교부 대변인 명의로 발표한 논평에서 이같이 밝히고 “일본 정부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그릇된 주장을 중단하고, 역사를 겸허히 직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은 이날 국회 새해 외교연설에서 “일본 고유의 영토인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일본의 주장을 확실히 전하고 끈기있게 대응하겠다”며 ‘독도 망언’을 되풀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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