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포스코 인니 제철소 첫 흑자 전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18/01/16/20180116019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8-01-15 23:28 입력 2018-01-15 22:18 포스코가 자체 기술과 자본으로 해외에 처음 지은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제철소가 가동 4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고 15일 포스코가 밝혔다. 누적 판매량도 1000만t을 넘어섰다. 크라카타우 포스코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약 1200만 달러로 2014년 가동 이후 첫 흑자를 냈다. 2018-01-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