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뇌브, 성범죄자 옹호” 역풍 맞은 ‘미투’ 비판

강신 기자
수정 2018-01-12 00:41
입력 2018-01-11 22:38
EPA 연합뉴스
여성주의 단체 ‘페미니즘 선언’은 트위터에 “역겹다. 페미니스트를 공격하는 것과 성범죄 가해자들을 여성들이 옹호하고 있다”고 썼다. 프랑스 정치권도 가세했다. 마를렌 시아파 여성부 장관은 “그런 말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거들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8-01-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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