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진흥공단 이사장 이상직 前 의원 유력

장진복 기자
수정 2018-01-11 01:32
입력 2018-01-10 23:02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이 전 의원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이스타항공 회장과 19대 국회의원(전북 전주 완산을)을 지냈다. 지난 대선 과정에서 문재인 캠프 직능본부 수석부본부장을 지냈다는 점에서 공공기관장 ‘캠코더(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인사’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18-01-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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