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왕국’에 온 듯… 꽁꽁 언 나이아가라 폭포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1-03 16:03
입력 2018-01-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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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한파로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붙은 모습.
AP 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한파로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붙은 모습.
AP 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한파로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붙은 모습.
AP 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한파로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붙은 모습.
EPA 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한파로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붙은 모습.
AP 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한파로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붙은 모습.
AP 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한파로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붙은 모습.
AP 연합뉴스 -
2일(현지시간)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한파로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붙은 모습.
AP 연합뉴스
나이아가라 폭포는 지난 29일부터 폭포 일부와 주변 나무 등이 꽁꽁 얼기 시작해 마치 ‘겨울왕국’에 온 듯한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해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폭포를 보러 오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사진=A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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