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내벤처 ‘CES 2018’ 노크

이재연 기자
수정 2018-01-03 01:46
입력 2018-01-02 22:44
폐합병증 예방 호흡재활기기 등 C랩 혁신제품 단독 전시관 마련
삼성전자 제공
‘S레이’는 주변에 들리지 않고 스피커 앞 사용자만 음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장시간 이어폰 사용으로 귀가 피로하거나 주변 소음 피해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목에 착용하는 넥밴드형, 스마트폰에 씌우는 커버형 등이 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8-01-0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