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에이스 양현종의 아내 정라헬 미모 화제…“여배우인 줄”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2-29 09:37
입력 2017-12-2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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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투수 양현종 선수의 아내 정라헬 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사진 속에서 양현종 선수와 정씨는 환한 미소를 짓고 셀카를 찍었다.
특히 정씨는 여배우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를 선보여 야구팬은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
양현종 선수와 정씨는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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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에서 발견된 고준희양 시신실종된 고준희(5)양의 시신이 29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에서 발견돼 경찰 감식반원들이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
옮겨지는 고준희양 시신실종된 고준희(5)양의 시신이 29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에서 발견돼 경찰 감식반원들이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
고준희양 끝내 시신으로 발견실종된 고준희(5)양의 시신이 29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에서 발견돼 경찰 감식반원들이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
옮겨지는 고준희양 시신실종된 고준희(5)양의 시신이 29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에서 발견돼 경찰 감식반원들이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
딸 시신 유기한 비정한 친부실종된 고준희(5)양의 친부(앞줄의 흰 마스크 착용자)가 29일 새벽 고 양의 시신이 발견된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을 내려오고 있다. 연합뉴스 -
김영근 수사과장 취재진 질문에 답변김영근 전주덕진경찰서 수사과장이 실종된 고준희(5)양의 시신이 발견된 29일 새벽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 한 야산 앞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마스크로 가린 얼굴실종된 고준희(5)양을 야산에 유기한 친부 고모(36)씨가 29일 새벽 전주 덕진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
경찰서로 들어오는 고준희양 친부고준희(5)양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친부 고모(36)씨가 29일 새벽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로 압송돼 들어오고 있다. 연합뉴스 -
얼굴 가린 고준희양 친부고준희(5)양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친부 고모(36)씨가 29일 새벽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로 압송돼 들어오고 있다. 연합뉴스 -
숨진 딸 유기한 비정한 아버지실종된 고준희(5)양을 야산에 유기한 친부 고모(36?가운데)씨가 29일 새벽 전주 덕진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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