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경영 특집] 현대모비스, ‘아동 교통안전’ 투명우산 70만개 보급

김희리 기자
수정 2017-12-28 17:41
입력 2017-12-28 17:36
현대모비스 제공
또 2014년부터는 푸르메재단, ㈜이지무브와 함께하는 ‘장애아동 보조기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아동 가족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아동들이 불편함 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이들의 신체조건에 맞게 맞춤 제작된 카시트형 자세유지 의자, 기립형 휠체어 등 보조기구와 재활치료 비용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12-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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