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트남 수교 25주년] GS건설, 新부촌 나베신도시에 ‘주택 한류’
류찬희 기자
수정 2017-12-26 18:43
입력 2017-12-26 17:54
GS건설 제공
나베신도시는 3개 하천과 수로가 관통하는 자연환경요소를 살려 수변 도시로 조성된다. 베트남 정보통신부 산하 통신 공기업과 최첨단 스마트시티로 건설한다. 입지 선정에서 도시계획, 설계, 시공, 감리, 도시운영 등 전 분야에 걸쳐 GS건설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토털 신도시 개발사업 모델이다. 해외 신도시 개발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학교, 국제병원 유치를 협의 중이고, 360가구 규모의 빌라·타운하우스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7-12-2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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