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총무원장 지낸 녹원 스님 원적

홍지민 기자
수정 2017-12-24 23:28
입력 2017-12-24 22:20
대한불교조계종 제공
스님은 불교와 교육의 발전, 한·일 불교 교류 등에 기여한 공로로 1998년 일본 류코쿠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에는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업적으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장례는 조계종 종단장으로 봉행되며, 분향소는 직지사 설법전에 마련됐다. 영결식과 다비식은 오는 27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7-12-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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