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밖 ‘산타’로 변신한 치어리더들 “평창올림픽 함께 해요”
강경민 기자
수정 2017-12-20 14:45
입력 2017-12-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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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을 50여 일 앞둔 20일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 치어리더들이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이벤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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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복장으로 평창올림픽 알리는 치어리더평창동계올림픽을 50일여 앞둔 20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앞에서 넥센히어로즈 치어리더들이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플래스몹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고척스카이돔과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서울 문화체육시설 곳곳에서 평창올림픽을 홍보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1 -
평창올림픽 홍보위해 산타로 변한 치어리더평창동계올림픽을 50일여 앞둔 20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앞에서 넥센히어로즈 치어리더들이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플래스몹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고척스카이돔과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서울 문화체육시설 곳곳에서 평창올림픽을 홍보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1 -
산타로 변한 넥센 치어리더들평창동계올림픽을 50일여 앞둔 20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앞에서 넥센히어로즈 치어리더들이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플래스몹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고척스카이돔과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서울 문화체육시설 곳곳에서 평창올림픽을 홍보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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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함께해요’평창동계올림픽을 50일여 앞둔 20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앞에서 넥센히어로즈 치어리더들이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플래스몹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고척스카이돔과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서울 문화체육시설 곳곳에서 평창올림픽을 홍보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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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들의 깜짝 변신평창동계올림픽을 50일여 앞둔 20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앞에서 넥센히어로즈 치어리더들이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플래스몹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고척스카이돔과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서울 문화체육시설 곳곳에서 평창올림픽을 홍보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1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30여 년 만에 국내에서 펼쳐지는 대회로 내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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