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노 초상’ 美서 귀환…6대 초상화 한자리에

정서린 기자
수정 2017-12-19 23:09
입력 2017-12-19 22:28
문화재청 산하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지난 10월 온라인 경매시장을 사전 점검하다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에 있는 에버러드 경매·감정소에 강노 초상이 출품된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지난 8일 작품을 국내로 들여왔다. 낙찰가는 31만 달러(약 3억 3600만원)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진주 강씨 6대의 초상화를 함께 선보이는 전시회를 내년 8월 박물관 서화관에서 열 예정이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7-12-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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