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소트니코바 제치고 IOC 홈피 메인 장식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2-19 16:57
입력 2017-12-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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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27)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홈페이지를 장식했다.
사진과 함께 김연아에 대한 소개도 써있다. IOC는 “김연아 동계올림픽의 역사를 썼으며,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228.56점이라는 세계 신기록으로 한국에 금메달을 안겨줬다”고 소개했다.
IOC가 김연아를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장식한 것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김연아는 현재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IOC는 지난 9월 5일 김연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SNS 채널에 김연아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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