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로 ‘야동’ 걸러낸다
김태이 기자
수정 2017-12-15 11:32
입력 2017-12-1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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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엑스아이는 영상의 일정 구간마다 프레임을 추출해 음란물지수가 특정 수준 이상으로 높은 영상은 ‘임시 재생 중지’ 상태로 만든다.
이후 10분 이내 검수자의 검토를 거쳐 정상 영상은 복구하고 음란 동영상은 삭제 및 이용제한 조치를 한다.
네이버에 등록되는 모든 동영상은 이런 과정을 통해 자동으로 걸러진다. 내부 실험 결과 적중률이 98%에 달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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