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의 입은’ 장시호, 잔뜩 웅크린 채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2-11 19:40
입력 2017-12-1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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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송차 향하는 장시호최순실 조카 장시호 씨가?11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속행 공판이 끝난 후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호송차 향하는 장시호최순실 조카 장시호 씨가?11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속행 공판이 끝난 후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수의 입은 장시호최순실 조카 장시호 씨가?11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속행 공판이 끝난 후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
수의 입은 장시호최순실 조카 장시호 씨가?11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속행 공판이 끝난 후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
수의 입은 장시호최순실 조카 장시호 씨가?11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속행 공판이 끝난 후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최순실 조카 장시호씨가 11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속행 공판이 끝난 후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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