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경찰 공무원 기강 바로잡길”…민원 인증글 논란

김유민 기자
수정 2017-12-08 14:21
입력 2017-12-0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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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경찰차를 세우고 핫도그를 사는 경찰관 사진을 찍어 민원을 제기한 네티즌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핫도그를 산 건지 순찰하러 들어간 건지도 알 수 없고, 경찰이 관내에서 핫도그 사먹는 것도 순찰이다. 경찰도 사람인데 핫도그 하나 잠깐 사 먹는 것도 용납이 안 되냐”, “간식 먹는 것도 간식 먹는 건데 도로 위에 불법 주정차를 한 것이 문제다” 등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대한 논쟁이 커지자 A씨는 게시물을 삭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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