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감별기로도 못잡는 신종 ‘슈퍼노트’ 첫 발견
최선을 기자
수정 2017-12-07 00:29
입력 2017-12-06 22:18
하나銀 “인터폴에 보고 안돼”
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은 “아직 인터폴에도 보고된 적이 없어 실제 유통량이 얼마나 되는지 가늠하기 어렵다”면서 “이미 대량으로 유통됐을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호중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장은 “국정원 등 정보·수사당국과 한국은행 등 유관기관에도 관련 자료를 제공했다”면서 “범정부 차원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7-12-0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