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작자 방시혁 대통령 표창

홍지민 기자
수정 2017-12-05 00:14
입력 2017-12-04 22:44
9회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본사 문창호 차장 장관 표창
올해는 해외진출유공포상,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포상, 애니메이션 대상, 캐릭터 대상 4개 분야에서 27명(건)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방 대표와 문 차장을 비롯한 7명이 해외진출유공포상 중 문화교류 공헌과 수출 유공 등의 상을 받는다.
애니메이션 대상은 고 권정생 선생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는 평가를 받은 ‘엄마 까투리’가 대통령상을 받는 등 모두 5개 작품이 결정됐다. 캐릭터 대상은 ‘캐리와 친구들’(대통령상)을 포함해 5개 작품에 돌아간다. 한편 시상식은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7-12-0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