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 펜션서 화재 발생…인근 산으로 번져
오세진 기자
수정 2017-12-04 20:58
입력 2017-12-04 20:58
서울신문 DB 자료사진
인근 펜션에서 시작한 불이 산으로 번져 약 0.033ha를 태운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 인근에 있는 주민 40여명을 대피시키고 펌프차 등 장비 14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불이 난 양양 지역은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바람도 초속 5.6m로 강하게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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