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식자재 공장에 불…“인명 피해 없고, 불 번지는 것 막았다”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2-04 10:49
입력 2017-12-04 10:49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4일 오전 5시 50분쯤 대구 북구 침산동에 있는 한 식자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하지만 샌드위치 패널 구조라 불을 끄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대구소방본부 관계자는 “인명 피해는 없고 옆 건물로 불이 번지는 것은 막았다”며 “진화가 끝나는 대로 경찰과 화재 원인, 재산피해 등을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