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히토 일왕, 2019년 4월 퇴위
이석우 기자
수정 2017-12-02 02:42
입력 2017-12-01 22:54
202년 만의 생전 퇴위… 다음날 왕세자 즉위
AP 연합뉴스
아키히토 일왕은 퇴위 이후에는 ‘상왕’(上皇·조코)으로, 왕비는 ‘상왕비’(上皇后·조코고)로 불리게 된다. 아키히토 일왕은 지난해 8월 생전에 중도 퇴위를 하겠다는 메시지를 발표했고 일본 정부는 전문가회의 등을 열어 다양한 퇴위 시기와 방안을 논의해 왔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2017-12-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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