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흑자전환 집중… 철수 안 한다”

이은주 기자
수정 2017-11-30 23:49
입력 2017-11-30 22:40
카젬 사장 “내년 에퀴녹스 출시”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노조와 임단협에 들어간 카젬 사장은 “노조도 우리의 중요한 이해 관계자 중 하나다. 회사의 지속 가능한 미래 확보를 위해 흑자 전환이라는 최우선 과제를 목표로 노조와 공감대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7-12-0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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