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유니폼 입은 강민호, 포항 지진에 1억원 쾌척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1-28 15:07
입력 2017-11-28 15:07
삼성 제공
제주도에서 태어난 강민호는 포항에 있는 포철중, 포철공고에서 야구를 배웠다. 포항은 삼성이 제2의 홈으로 쓰는 곳이기도 하다.
삼성과 4년 총액 80억원에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한 강민호는 첫 공식 행사를 ‘기부’로 시작한다.
강민호는 삼성에서도 롯데 자이언츠에서 쓴 등번호 47을 계속 달 예정이다.
김한수 삼성 감독이 30일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전달한다.
강민호 입단식은 삼성 라이온즈 공식 유튜브 채널인 ‘라이온즈 TV’에서 생중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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