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모닝스타’ 39억원에 팔려… 점화 제외 최고가

신융아 기자
수정 2017-11-28 00:46
입력 2017-11-2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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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타는 작가가 전면 점화로 대표되는 추상화를 그리기 전, 구상에서 추상으로 옮겨가는 화풍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경매에서는 모닝스타를 포함해 김환기의 출품작 7점이 모두 팔렸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7-11-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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