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특집] 하나금융투자, 4차 산업 선도 글로벌 기업에 집중
최선을 기자
수정 2017-11-24 02:12
입력 2017-11-23 17:22
2000만원 이상부터 가입이 가능하고 500만원 단위로 추가 입금할 수 있다. 수수료는 일반형이 선취보수와 후취보수가 각각 연 1.0%와 1.5%로 정해져 있고, 성과형은 후취보수 1.5%와 함께 별도로 협의한 성과보수를 적용한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7-11-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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