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특집] 신한금융투자, 3개월마다 수익…재투자도 가능

이두걸 기자
수정 2017-11-24 02:14
입력 2017-11-23 17:32
포트폴리오에 편입된 채권의 듀레이션(투자자금 평균 회수기간)을 3개월에서 6개월 이하 수준으로 관리하면서 금리 변동에 따른 영향도 최소화했다. 3개월 단위로 해지 또는 재투자도 할 수 있다.
이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고, 매월 모집기간에 한도 내 선착순으로 전국 신한금융투자 영업점에서 가입 가능하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2017-11-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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